화성특례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종합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각종 사고와 시민 불편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라며“연휴 기간에도 현장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각 부서가 책임 있게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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