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를 뒤덮은 괭생이모자반이 항구까지 점령하며 해경이 수거작업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서는 9일 오전 제주항 내 해양경찰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대량의 괭생이모자반을 발견,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현장에서는 해경 등 10여 명이 투입됐으며 총 5t의 괭생이모자반을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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