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맏형' CJ제일제당, 내수 부진·바이오 쇼크에 실적 '뒷걸음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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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맏형' CJ제일제당, 내수 부진·바이오 쇼크에 실적 '뒷걸음질'(종합)

4분기 매출은 4조5375억원은 전년대비 1.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813억원으로 15.8% 줄었다.

식품과 함께 수익의 큰 축을 담당했던 바이오 사업부문의 부진은 더욱 뼈아프다.

연간 바이오사업부문 매출은 3조 9594억원, 영업이익은 203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4%, 36.7%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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