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특급 유격수로 기대를 모으는 김주원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진행 중인 전지훈련 현장에서 구단을 통해 “WBC 대표팀 발탁에 대한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NC다이노스 김영규.
사진=NC다이노스 지난해 KBO리그에서 144전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9 15홈런 65타점 44도루를 기록,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김주원은 ‘빅리거’ 김하성이 부상으로 빠진 대표팀의 주전 유격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