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올해 강원·충북 지역의 환경 개선을 위해 국고보조금 8천462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공공하수도 등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 운영·유지와 국가하천 정비 지원에 집중 편성됐다.
이와 함께 비점오염저감시설 및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등 환경관리 기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맞춤형 환경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 현안을 지속해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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