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에 대항해 결성된 최대 야당 '중도개혁 연합'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의석수가 3분의 1 이하로 줄며 참패했다.
9일 중도개혁연합의 노다 요시히코, 사이토 데쓰오 공동대표는 이번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공동대표직 사임 의사를 재차 밝혔다.
공명당 출신인 사이토 중도개혁 연합 공동대표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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