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9일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작은 일부터 확실하게 성과를 내고 매듭을 지으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 실장은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강제 동원 역사를 전면 부정하는 특정 서적이 전국 공공 도서관에 비치된 사실을 언급하며 깊은 우려를 표하고 공공도서관 도서 선정·비치 기준 등 관련 제도를 재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역사적 진실을 부정하고 피해자의 존엄을 훼손하는 내용이 국민 세금으로 구매된 공공 도서로 유통되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사안"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