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은 새해를 맞아 부모님에게 소원을 적어 달라고 부탁했고, 어머니는 홀로 여행 가기, 혼자 살기, 가족과 속초 여행 가기 등을 적었다.
김승현 아버지는 “남은 인생은 옥자 씨와 오래 함께 있고 싶다.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부모님들이 영정사진을 미리 찍는다고 한다.미리 찍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며 영정사진 촬영을 제안했고, 아버지는 “영정사진은 찍어놓으면 오래 산다고 한다”며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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