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생 방과 후 교실 살해 1년… 유가족의 슬픔 그리고 끝나지 않은 재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 초등생 방과 후 교실 살해 1년… 유가족의 슬픔 그리고 끝나지 않은 재판

이성희 기자 2025년 2월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에서 초등학생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1년이 지났다.

1심과 항소심 재판부는 모두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올해 1월 16일 대전 초등생 피습 사망사건의 항소심이 열린 대전 고등법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