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정청이 부모가 교정시설에 수용된 가정의 미성년 자녀를 지원하는 후원을 4년간 이어오고 있다.
대전교정청이 2022년부터 최근까지 180가정, 307명의 미성년 자녀에 1억 3000여 만원의 생필품 등을 지원했다.
대전지방교정청 관계자는 "수용자의 미성년 자녀를 적극 지원해 수용자가 교정시설에서 안정적인 수용생활하도록 유도하고 사회에 홀로 남은 자녀 역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라며 "출소 후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이룰 수 있으며 관련 법령 개정 및 예산 증액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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