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앙로지하상가비대위 "조회수 의혹 철저하게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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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로지하상가비대위 "조회수 의혹 철저하게 수사하라"

대전중앙로지하상가 입찰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대전경찰청 앞에서 수사 촉구 집회를 하고 있다.

대전중앙로지하상가 입찰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9일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회수 조작 의혹으로 인해 상인들이 더는 피해를 보지 않도록 경찰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상인들은 입찰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공개경쟁입찰 조회수를 부풀렸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2025년 8월 대전시와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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