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인천 색동원의 내부 모습이 논란 이후 처음 언론에 공개됐다.
건물 2층에는 강화군 심층 조사보고서에서 피해자로 분류된 여성 장애인의 거주 공간과 함께 강당, 식당, 카페가 있었다.
심층 보고서에는 여성 입소자들이 주로 생활한 2층에서 피해가 발생했다는 진술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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