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자 대구시의원은 9일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화물자동차 밤샘 불법주차 문제와 공영차고지 부족 실태를 지적하며 “대구시가 근본적인 정책 전환과 중장기 대책을 마련할 때”라고 촉구했다.
현재 대구시 공영차고지는 2곳·497면에 불과하고 신규 시설을 포함해도 1500면 수준으로 등록 차량 2만3000여 대에 크게 못 미친다.
특히, 화물차 등록 대수 최다 지역인 달서구는 공영차고지가 전무해 정책 공백이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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