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한국시간) 대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황대헌은 10일(한국시간) 오후 7시10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6조에 속해 펠릭스 러셀(캐나다), 펠릭스 피존(폴란드), 퇸 부르(네덜란드)와 레이스를 펼치게 됐다.
이번 대회 남자 1000m엔 총 32명이 출전했으며 각 조 1~2위 16명, 그리고 3위 중 성적이 좋은 선수 4명 등 총 20명이 13일에 열리는 준준결승에 오른다.
데스멋의 기량이 오르는 중이고, 스펜하우저가 홈 링크 이점을 누릴 수 있으나 임종언 입장에선 나쁘지 않은 조편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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