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김영규, 김주원(이상 한국), 데이비슨(캐나다)은 다음달 열리는 WBC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그는 "WBC에 한국 대표로 선발돼 정말 영광스럽고, 그만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WBC에서 세계적으로 수준 높은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김주원과 데이비슨 또한 나란히 "상위 라운드에 진출해 서로 맞대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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