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4년 만에 영업이익 1조 클럽에 복귀했다.
실제로 고려아연의 핵심광물 생산능력은 미국의 탈(脫)중국 공급망 정책과 더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고려아연은 현재 약 74억달러(약 10조9000억원)를 투자해 핵심광물 11종을 포함한 비철금속 13종을 생산하는 미국 통합 제련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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