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토머스 디나노 미 국무부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은 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군축회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디나노 차관은 2020년 6월 22일 중국이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에 있는 뤄부포호 핵실험장에서 수백t 규모의 핵실험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극비 핵실험을 한 뒤 은폐했다는 미국의 폭로에 중국은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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