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3대 문화권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가람 수변 역사누림길(화원지구) 내 ‘화원 역사문화체험관’이 6일 정식 개관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화원역사문화체험관 내 미디어 아트 체험관 전경.(사진=달성군) 또 지상 1층에 조성된 야외 정원과 낙동강 수변 산책로가 연결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설계됐다.
정식 개관에 앞서 올 1월1일부터 2월5일까지 진행한 임시 개관 동안 1만 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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