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교육계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9천402명 감소한 8만6천4명에 그쳤으나, 지원 건수는 1만8천257건 증가한 51만4천873건을 기록했다.
이에 정시 탈락 건수 역시 전년 대비 약 6.9%(2만7천659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탈락자의 증가는 통상 이듬해 N수생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특히 의대 정원 확대와 신설되는 '지역의사제'는 최상위권 N수생 유입을 부추기는 핵심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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