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결국 파산 수순…법원 "회생안 강제인가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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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 결국 파산 수순…법원 "회생안 강제인가 불허"

이날 법원 측은 “채무자(발란)에 대한 회생계획안은 그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에서 부결됐으므로,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의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회생법원에서 열린 발란 기업회생 관련 관계인집회에서 발란이 제출한 회생계획안은 최종 동의율 35%를 기록하며 부결됐다.

실리콘투는 발란의 회생 신청 전 75억원을 투자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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