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은 설 연휴(13∼18일) 이용객이 7만8천530명으로 예상된다고 9일 밝혔다.
하루평균 1만3천88명 수준으로 이는 지난해 설 연휴 대비(1만395명) 25.9% 늘어난 수준이다.
대구공항은 14일과 18일 예상 이용객이 각각 1만4천여명으로 가장 많아 혼잡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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