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아메리카"…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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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아메리카"…슈퍼볼 무대서 트럼프에 맞선 팝스타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 무대에서 라틴계 팝스타가 "우리 함께 아메리카"라고 호소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미 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 하프타임쇼는 라틴 문화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에서 펼쳐졌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이 전했다.

하프타임쇼의 백미는 공연 막판 배드 버니가 중남미 각국의 국기 퍼레이드와 함께 앞으로 걸어 나오면서 중남미 각국의 이름을 하나씩 나열하다가 푸에르토리코, 미국, 캐나다를 마지막으로 외친 뒤 "함께할 때 우리는 아메리카"(Together, We Are America)라고 적힌 풋볼 공을 강하게 던지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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