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이 올해 노동자 임금 인상률로 7.3%를 요구했다.
한국노총은 비정규직의 경우 임금 불평등 완화를 위해 32만 3408원을 인상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결정된 임금 인상 요구안은 한국노총 산하 노조가 개별 임금 교섭에서 요구할 임금 인상률을 결정할 때 지침으로 쓰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