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가동…"시민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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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가동…"시민안전 최우선"

광주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방세환 시장 주관으로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상황반과 재난대책반 등 총 9개 반으로 구성된 상황실은 당직실과 재난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각종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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