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는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답례품 10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정동문화사 휘낭시에 및 상품권 ▲호두과자 2종 ▲뼈다귀탕·갈비탕 밀키트 ▲꽈배기 ▲원목도장 등 총 10종이며, 이번 선정으로 동구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총 64종으로 확대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이 동구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눈높이에 맞는 경쟁력 있는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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