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통상 협상 난항] 사과·소고기 등 농축산물 장벽 압박..."농가 타격 불가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통상 협상 난항] 사과·소고기 등 농축산물 장벽 압박..."농가 타격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한국 통상 압박이 관세를 넘어 농축산물 비관세 장벽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달 결정된 11개 주 감자 수입 허용 조치에 이어 사과 수입, 소고기 월령(30개월 미만)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임영석 강원대 교수는 "미국산 감자의 최종 수입 가격은 kg당 1000원 수준으로 국산의 30%에도 못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