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천 경제평론가는 딜사이트경제TV에 출연해 “올해 북미 배터리 시장은 쪼그라든 EV 시장을 ESS가 대체하고, 기존 ESS 시장을 장악해온 중국산 LFP를 한국산 LFP가 밀어내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LG엔솔 ESS 사업부 매출이 약 10조2000억원 정도로, 전년 대비 233% 성장할 수 있다”며 “EV 매출과 ESS 매출이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는 그림”이라고 말했다.
전고체 배터리 역시 “한국 3사 중 가장 압도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2027년 양산 가시성이 높아 BMW 등에 샘플 공급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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