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숏드라마다 ⓵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내다본 미래 이제는 숏드라마다 ⓶플랫폼 넘어 제작까지…‘레진 스낵’의 자신감 카카오벤처스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 규모는 약 13조원, 국내 시장만도 약 6500억원에 달한다.
웹툰 IP의 핵심 서사와 캐릭터를 숏폼으로 재가공해 노출하면, 신규 이용자가 더 쉽게 진입하고, 본편(웹툰·롱폼)으로의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설계할 수 있는 것이죠.” - 레진스낵 ENA의 숏드라마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 홍보에 나선 차태현 배우(왼쪽)과 이병헌 감독.
“대규모의 자본이 필요한 기존 드라마와는 달리 소규모의 예산으로도 연출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것 역시 숏드라마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또한 짧은 러닝타임 동안 자신의 연출 능력을 내보여야 하는 숏드라마의 특성상, 기존 감독들과는 다른 참신한 기획들이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 에픽스톰 실제로 연출을 꿈꿔왔던 기존 배우들의 참가도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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