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레알의 차세대 수비수로 주목받았지만, 곧바로 1군으로 올라가지 못했고 2012년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어느덧 베테랑이 된 카르바할.
카르바할이 자리를 비운 사이 레알 분위기도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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