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지난 달 진행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총 3억5천만원을 모금했다고 9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작년 모금액(2억5천만원)이 최대였으나 올해는 이보다 1억원이 더 많다.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이 함께 진행돼 일반 모금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지역 구성원들이 정성을 모아 줘 큰 결실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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