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실물경제 관련 지표.(자료=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제공)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소비 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 대전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의 증가 폭이 한 달 새 5.8%에서 -0.5%로 감소로 돌아서면서다.
이 시기 지역의 수출도 11월 20.9%에서 12월 24.1%로 증가 폭이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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