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협-남대전농협, 후생학원에 지역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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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농협-남대전농협, 후생학원에 지역 쌀 전달

후생학원은 1956년 10월 보호자로부터 이탈해 보호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위해 설립됐다.

현재는 미취학 아동 6명, 초·중·고생을 비롯해 총 33명이 후생학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차은옥 후생학원 원장은 "우리 지역 쌀로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농협대전본부 및 남대전농협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농협의 농심천심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국민의 생명창고인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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