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재외동포·다문화가족 지원 위해 나서…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대, 재외동포·다문화가족 지원 위해 나서…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강화

인천대는 지난 2014년 강화군 다문화가족 초청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올해 1월까지 ‘글로벌 희망 완성 프로젝트’를 통해 다문화가족 2천200명과 1천716 가정을 대상으로 대학 견학, 공연 관람, 문화체험,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 지난해에는 영화 단체 관람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재외동포 및 다문화가족들과 함께했다.

홍진배 인천대학교 국제대외협력처장은 “2026 글로벌 희망완성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한마음이 된 교내 부서와 재외동포청 및 연수구 가족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외동포와 다문화가족의 정주 여건 강화를 위해 두 팔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