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삭감 '경남마을교육공동체', 주민 조례 발안으로 부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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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 '경남마을교육공동체', 주민 조례 발안으로 부활 시동

경남도의회가 예산을 전액 삭감해 중단 위기에 놓인 '경남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되살리기 위해 도민들이 직접 조례 제정에 나섰다.

도내 50여개 교육·사회 단체와 개인 20여명 등으로 구성된 '경남 마을교육공동체 조례제정을 위한 도민 모임(이하 도민 모임)'은 9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 발안을 통해 폐기된 경남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민 모임은 "지난해 12월 도의회가 경남교육청이 편성한 2026학년도 미래교육지구 예산을 논의 없이 전액 삭감한 것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한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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