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무기류 자진 반납을 추진한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9일 '무기류 자진 반납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천구 주민이면 누구든지 자진 반납을 시청할 수 있으며, 반납자에게는 무기류 종류와 위험도에 따라 5만∼30만원어치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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