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2시 3분께 대구 중구 종로 2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 당국은 진화 차량 29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초진을 마치고 잔불 정리 작업을 벌였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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