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새로운 축이 등장한다.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3회 방송을 앞두고 검사 박제열(서현우)과 미성년 성폭행 피해자 조유정(박세현)의 수상한 첫 만남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이준혁(이충주) 기자 살인사건의 최초 신고자가 황현진(이청아)이라는 사실은 현재 황현진 본인과 L&J 동료들인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만 알고 있는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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