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펼쳐질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완전체 첫 무대에 최대 26만 명의 구름 인파가 예고되면서, 경찰이 특공대 투입을 포함한 고강도 안전 대책을 가동한다.
이에 경찰은 공공안전차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 행사장 일대를 인파 밀집도에 따라 ‘코어(Core)·핫(Hot)·웜(Warm)·콜드(Cold)’ 등 4개 구역으로 세분화해 관리하기로 했다.
사이버수사대에 전담팀을 지정해 인터넷상 테러 협박 글을 모니터링하고,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티켓 예매 및 암표 거래 등 업무방해 행위에 대해서도 엄정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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