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1천178억원'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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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1천178억원' 이라크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맡는다

현대리바트[079430]는 이라크 바스라 지역 최대 규모의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를 수주했다.

현대리바트는 현대건설과 1천178억원(약 8천10만달러) 규모의 '이라크 바스라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가설공사를 포함해 현대리바트가 지난 2019년부터 중동지역에서 수주한 해외 건설사업 규모는 약 7천307억원(약 4억9천700만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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