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데이터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후 한달… 주변 소상공인 매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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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데이터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후 한달… 주변 소상공인 매출 늘었다”

매출 분석 결과, 해수부가 위치한 부산 동구의 전년 대비 평균 주간 매출이 평균 8%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 이전을 시작한 지난해 12월 8일부터 부산 동구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부산 전체 매출 증가율을 상회했다.

강예원 한국신용데이터 데이터 총괄은 “해양수산부 이전 이후 부산 동구는 평일 소비를 중심으로 소상공인 가게의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대규모 행정기관 이전이 단순한 상징적 이전뿐만 아니라 지역 내 새로운 활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행정·업무 기능 이전이 지역 소상공인의 일상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파급 효과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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