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서울시당, '당사 전두환 사진게재 제안' 고성국 출석 요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서울시당, '당사 전두환 사진게재 제안' 고성국 출석 요구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진행 중인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가 고씨에게 출석 및 소명서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29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전두환, 노태우,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했고, 이에 국민의힘 의원 10명은 '품위 위반' 문제로 징계 요구서를 제출했다.

한편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 등으로 배 위원장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