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안에 따르면 교육당국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직무·임금 수준에 따라 구분되는 기본급 유형 중 2유형의 100%에 해당하는 명절 상여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기본급도 7만 8500원 인상하기로 했다.
연대회의와 교육당국은 지난해 7월부터 기본급 인상과 방학 중 임금 지급, 근속임금, 복리후생 등 여러 문제를 놓고 교육 당국과 협의를 벌였으나 좀처럼 합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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