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수면 리빙 등 약 500여개 브랜드의 웰니스 상품을 큐레이션 해 제공하며 광화문 인근 직장인과 2545 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한다.
주스앤그로서리는 이번 입점을 통해 올리브베러 내 유일한 냉동 과채주스 브랜드로서 소비자와 만난다.
주스앤그로서리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올리브베러의 취지와 자연 그대로의 원료를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이 부합해 입점을 결정했다”며 “이번 광화문점 입점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슬로우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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