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장관이 9일 학생맞춤형통합지원(학맞통)체계를 만들기 위해 모범적인 모범적인 사례로 꼽히는 인천을 방문,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또 시교육청은 법 시행에 앞서 본청과 5개 교육지원청 모두가 시범운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선도학교와 동행학교 운영을 통해 현장 적용 경험을 모았다.
이에 도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교육청만의 과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라며 “앞으로도 시교육청이 중심을 잡고 지자체와 협력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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