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입 정시 모집 탈락자가 전년보다 크게 늘면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N수생 규모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2026학년도 정시 탈락 건수는 42만8869건으로, 전년(40만1210건) 대비 6.9%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의대 모집 정원 확대 가능성과 지역의사제 도입도 N수생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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