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영산대 북극항로 연구 시너지 협력... '리스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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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영산대 북극항로 연구 시너지 협력... '리스크 최소화'

부산대-영산대 협약식(왼쪽부터 배혜림 센터장, 홍성원 소장)./부산대 제공 부산대학교와 영산대학교가 북극항로의 데이터 신뢰도를 높여 운송 리스크를 줄이고 탄소중립 시대의 글로벌 공급망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 협력에 나섰다.

부산대학교 인간중심-탄소중립 글로벌 공급망 연구센터(이하 SCSC 연구센터)는 지난 4일 영산대 북극물류연구소와 북극항로 연구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배혜림 부산대 SCSC 연구센터장은 영산대의 연구 경험과 데이터를 활용해 환경 친화적인 글로벌 공급망 운영 방안을 찾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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