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 자금 부담 완화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다.
삼성은 1월 하순부터 2월 중순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국 특산품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생산 제품 등을 판매하는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 열고 있다.
임직원들은 농축수산물 등 전국 특산품과 지역 농가 상품, 삼성전자가 지원한 스마트공장 제품 등을 구매하며 국내 소비 확대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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