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한 김상겸(37) 선수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시상식 전 인터뷰에서도 아내를 떠올리며 눈물을 훔쳤던 김상겸은 이 영상통화에서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2014 소치 올림픽에 첫 출전한 김상겸은 17위로 탈락했고, 2018년 평창 대회에서는 16강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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