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 자금 부담 완화와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협력사 물품 대금을 대규모로 조기 지급하는 한편, 임직원 대상 온라인·오프라인 장터를 운영해 지역 소비와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임직원들은 온라인 장터를 통해 농축수산물 등 전국 특산품과 지역 농가 상품, 삼성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며 국내 소비 확대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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