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병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예비후보는 9일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 통합시대의 비전과 균형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와 전남이 공통으로 겪고 있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 정체는 지역의 최대 구조적 위기"라며 "이 위기를 극복할 현실적인 대안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광주·전남 발전 전략으로 ▲광주 도시권 ▲광주 연계권 ▲전남 동부권 ▲전남 서남권 ▲전남 남부권 등 5대 권역 구상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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